강원 고성 화진포 김일성 별장과 화진포 해안 풍경

고성 지역을 오가기로 한 뒤 김일성 별장을 검색하면 화진포 해변에 있고, 화진포 호수 둘레길이 보이는 별장을 보면 김일성 별장에 소나무 숲길을 걷는데 파도가 치는 해변 풍경이 찾아 올 만하고 주차비를 내고 한 번에 세 곳을 둘러볼 수 있게 돼 있어 좋았다.먼저 김일성 별장과 뒤쪽 소나무 숲길을 트레킹할 수 있는 계단이 있었고, 둘러본 뒤에는 옆에 있는 이기붕 별장이라는 곳이 있어 둘러봤다. 다음으로 생태박물관을 둘러보는 코스로 주차비를 내고 모두 볼 수 있어 부담 없는 여행지다. 별장에서 내려다보이는 화진포 해변을 보는 탁 트인 시원함과 깨끗함에 머리가 맑아진 고성 여행이다.▲고성 김일성 별장에 주차 후 걷다 보면 별장으로 들어가는 길에 멋진 포토와 화진포 해변이 보인다. 많은 관광객들이 이곳에서 사진으로 남기기 위해 사진을 찍는 것을 보고 찍어봤다.▲별장 건물은 돌로 지어져 있고, 족금 언덕에 있어 화진포호와 화진포 해변이 한눈에 들어오는 것이 매우 멋진 풍경을 보여주는 건물이다.▲별장 계단을 올라 보이는 깨끗한 동해와 데크에서 볼 수 있는 장소가 있다. 화진포 해안이 한눈에 들어온다.▲별장 건물에 들어가 보니 제1전시실이라는 문이 있어 들어가 봤다. 개방되어 들어갈 수 있다. 1관은 화진포에 관한 글이 전시되어 있는 듯하다.▲2층으로 올라가려면 제2전시실이 열려 있어 들어가 본 곳이다. 그때 그 시절 북한 사람들의 모습과 남북 철도 해상 연결의 모습을 보여주는 전시실 같다.▲제2전시실을 보고 다음으로 전망대라는 표시가 있다. 창문으로 보이는 전망대의 모습이다. 창문으로 화진포 해변이 보이는데, 아주 전망이 좋았다는 느낌이 들었던 별장 건물이다.▲옥상전망대에 오르면 정말 멋진 풍경이 한눈에 들어온다.화진포 해변과 화진포 호수가 그대로 보이지만 풍경 하나는 정말 좋다는 것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전망대이다.▲옥상전망대에서 바라본 왼쪽은 화진포 해변이고 오른쪽은 화진포 호수의 모습이다. 화진포호 둘레길도 걸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송림 계단을 더 올라가 보이는 별장 건물의 모습이다. 옥상 전망대에서 사진을 찍는 모습이 볼만하다는 느낌이다.▲화진포 송림 삼림욕장이 있다. 트레킹 코스에서 솔향기를 맡으며 걷는 코스라 끝까지는 가지 못했지만 천천히 걸어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계단 오르고 내릴 땐 숲길 따라 내려와 본 탁 트인 풍경▲김일성 별장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이기붕 부통령이 별장이 있어서 갔던 곳이다. 이기붕이라는 부통령에 대해 자세히 알지는 못하지만 화진포호가 보이는 별장 건물이 그 시절의 시대를 보여주는 듯했다.▲별장을 보며 추억을 남겨봤다.▲별장을 보며 추억을 남겨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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