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손싸개 언제까지? 필수가 아닌 아기손톱 관리방법

신생아 손싸개, 언제까지나 필수가 아닌 선택입니다 쓰기 사진 보미엄마 제시카
안녕하세요. 세 아이를 키우고 있는 보미의 엄마입니다 요즘 4년 전에 첫 아이를 키울 때랑 지금 셋째 아이를 키울 때랑 육아 트렌드가 많이 달라진 것 같은데요 그래서 육아하는 동안 다시 공부하고 배우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당연히 해야 한다고 생각했던 손싸개, 손싸개, 손싸개는 다 해야 한다고 생각했거든요.그리고 첫번째 아이는 아토피라서 정말 매일 긁었어요. 가려운 몸을 긁기 위해서 잔근육이 발달한 것 같은 봄이봄이는 100일까지는 벙어리를 했어요 물론 계속하는 게 아니라 풀어서 많이 긁는 날 손싸개를 착용했어요 그래서 조리원 동기들이 이제 안 하면 모아서 저를 갖다주기도 했거든요
50일에 아토피로 판명되어 대학병원 진료를 받을 때까지 심하게 긁어 피가 날 정도였고, 그래서 손싸개를 다른 아이들보다 오래 했던 손톱을 잘라주기도 했지만 그래도 긁어보니 신경이 쓰였습니다 신생아 손싸개는 보통 생후 1개월, 길게는 2개월까지 사용합니다 50~100일까지라는 의견도 있지만 둘째는 키워보니 손싸개도 하는 것도 귀찮고 왜 해야 하는지도 잘 몰랐어요.손톱 때문에 얼굴 상처가 걱정되면 손톱을 깎아주면 될 것 같아서 그래서 한 달도 안 하고 졸업했어요!세 번째는… 네… 손싸개를 하나도 안 입고 키웠어요!신생아 손싸개는 필수가 아닌 선택입니다

필수가 아닌만큼 신생아 손싸개는 안하셔도 됩니다 출산준비물 목록에 빼도 됩니다 어차피 출산 선물 세트를 받았으면 한두 개 정도는 꼭 들어 있었던 거죠, 손싸개는 아이의 손톱에 의한 상처 예방은 하지만 두뇌 발달 측면을 고려하면 필요 없어요, 아기는 일상 경험이 두뇌 발달로 이어지기 때문에 중요한 신생아 시기에 손싸개를 하면 손바닥과 손가락으로 느낄 수 있는 자극을 느끼지 않게 된다고 합니다.손으로 만지고 손을 씻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래서 이 시기에는 손싸개를 하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고 합니다 물론 손톱때문에 얼굴에 상처가 심하면 일시적으로 써도 괜찮지만 안하고 키우다보니 정말 굳이 할 필요가 없습니다 수유하면서 아기의 손도 잡을 수 있고 언제 이렇게 귀여운 손가락을 볼 수 있을까 생각합니다.손싸개를 안 하는 대신 손톱 관리를 잘 하면 되는데 신생아 손톱 관리 저도 제일 무서웠던 부분인데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요.참고로… 저항해서 면도하지 않을때보다 지금이 더 깎기 쉽습니다

신생아의 손톱은 일주일에 한 번이 아니라, 길어질 때마다 일주일에 두세 번 정도 잘라야 합니다손톱은 일자로 자르면 되는데 요즘은 이렇게 가위 말고 트리머 같은 게 있어서 그거 쓰는 게 더 쉬울 수도 있겠네요. 저는 겁 없이 가위로 자른 애 엄마예요신생아 손싸개 사용 기간이 길었던 첫째 보미는 소근육 발달이 다른 아이들보다 조금 느렸지만 나중에 이유식 과자를 먹으려고 발달이 빨라졌고 엄마의 귀찮음으로 인해 손싸개 시간이 짧았던 둘째는 또래에 비해 소근육 대 근육 발달이 빨랐습니다!그리고… 현재 셋째 다봄이는 신생아 때 혼자서 잠깐 젖병이 되는 기술을 선보였지만 지금은 치발기를 잘한다는 느낌은 들지 않네요… 엄마는 두뇌 발달을 위해 노력은 했지만… 이건 또 유전자의 힘인가! 아무튼 신생아 손싸개는 필수가 아닌 선택이기 때문에 꼭 하지 않아도 돼요!! #부모i육아요령 #신생아 #신생아육아 #아기손톱깍기 #손싸개언제까지 #1세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