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꼬박꼬박 (Ft.일상기록, 버킷리스트1)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면서 빛을 발견하는 사람이고 싶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살면서 빛을 발견하는 사람이고 싶다고기를 구워주는 아르바이트생에게 물었습니다. 만약 버킷리스트에 가고 싶은 여행지를 적는다면 어디를 쓰고 싶나요?갑작스러운 질문에 당황하지 않고 아르바이트생은 늘 생각했던 것처럼 일초의 망설임도 없이 말을 꺼냈습니다. 저는 한국의 섬을 돌아다니고 싶어요.(이 청년, 아주 훌륭하게 자랐는데…부모님은 누구세요) 어디서도 들어본 적 없는 이야기라 깜짝 놀랐어요.그보다 1초의 망설임과 부끄러워하지 않고 당당하게 말하는 아르바이트가 너무 멋져 보였어요.고기를 구워주는 아르바이트생에게 물었습니다. 만약 버킷리스트에 가고 싶은 여행지를 적는다면 어디를 쓰고 싶나요?갑작스러운 질문에 당황하지 않고 아르바이트생은 늘 생각했던 것처럼 일초의 망설임도 없이 말을 꺼냈습니다. 저는 한국의 섬을 돌아다니고 싶어요.(이 청년, 아주 훌륭하게 자랐는데…부모님은 누구세요) 어디서도 들어본 적 없는 이야기라 깜짝 놀랐어요.그보다 1초의 망설임과 부끄러워하지 않고 당당하게 말하는 아르바이트가 너무 멋져 보였어요.고기를 구워주는 아르바이트생에게 물었습니다. 만약 버킷리스트에 가고 싶은 여행지를 적는다면 어디를 쓰고 싶나요?갑작스러운 질문에 당황하지 않고 아르바이트생은 늘 생각했던 것처럼 일초의 망설임도 없이 말을 꺼냈습니다. 저는 한국의 섬을 돌아다니고 싶어요.(이 청년, 아주 훌륭하게 자랐는데…부모님은 누구세요) 어디서도 들어본 적 없는 이야기라 깜짝 놀랐어요.그보다 1초의 망설임과 부끄러워하지 않고 당당하게 말하는 아르바이트가 너무 멋져 보였어요.살아있는 한 어디든 가지 않을까?10년 전 동아리 선배와 통화를 하면서 꿈에 대해 물어본 적이 있었습니다.그때 당황하던 선배가 ‘이 나이에 꿈을 듣는 건 너밖에 없는 것 같다’고 했대요.30대, 주변 사람들에게 꿈을 물어본 저였지만… 지금은 다른 사람이 아닌 제 자신에게 꿈이 있는지 묻게 됩니다.그래서… 은영아, 너는 어디 가고 싶니?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나만 아는 곳나만 아는 곳https://www.youtube.com/watch?v=KsTyk-ASwA0&pp=ygU67Jik64qY64-EIOq8rOuwleq8rOuwlSAoRnQu7J287IOB6riw66GdLCDrsoTtgrfrpqzsiqTtirgxKQ%3D%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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