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식후기 : 토마토 소고기 러그 소스 만들기

#이유식이라는 소스 만들기를 나도 시작했어. 아이가 소고기를 엄청 안먹게 됐어. 초기에는 오트밀에도 섞어 먹이기도 했지만 오트밀도 알레르기 유발이 많다며 초중기까지 먹이고 멈췄다. 가끔 생각나면 한 번 더 해주곤 하는데 그렇지, 그것 말고도 다른 음식으로 대체해주면 되니까 굳이 그 얘기를 듣고 계속 먹을 필요가 있나 해서 그냥 애들 간식 만들 때 넣어주곤 했다. 다행히 우리 딸은 오트밀 알레르기가 없어서 #이유식이라는 소스 만들기를 나도 시작했다. 아이가 소고기를 엄청 안먹게 됐어. 초기에는 오트밀에도 섞어 먹이기도 했지만 오트밀도 알레르기 유발이 많다며 초중기까지 먹이고 멈췄다. 가끔 생각나면 한 번 더 해주곤 하는데 그렇지, 그것 말고도 다른 음식으로 대체해주면 되니까 굳이 그 얘기를 듣고 계속 먹을 필요가 있나 해서 그냥 애들 간식 만들 때 넣어주곤 했다. 다행히 우리 딸은 오트밀 알레르기가 없어서,

소고기를 안 먹어서 오늘은 #이유식 러그소스 만들기에 도전했다. 쇠고기는 다진 고기를 사지 않고 안심을 사서 갈아 소분하는 방법으로 했다. 그렇게 해서 하나 투척, 채수 혹은 물을 반 컵 정도 넣고 끓인다. 소고기를 안 먹어서 오늘은 #이유식 러그소스 만들기에 도전했다. 쇠고기는 다진 고기를 사지 않고 안심을 사서 갈아 소분하는 방법으로 했다. 그렇게 해서 하나 투척, 채수 혹은 물을 반 컵 정도 넣고 끓인다.

진짜 처음에는 토마토를 삶아서 껍질을 벗겨주는 게 좋아. 저는 이게 처음이 아니라 두세 번 정도 토마토를 먹였기 때문에 그냥 살짝 썰어서 익혔다. 어차피 익힐 테니까 그런데 처음에 토마토를 만지거나 아니면 러그 소스를 처음에 할 때는 이렇게 토마토 입자를 내기보다는 껍질을 벗기고 삶아서 갈아서 넣는 것을 추천한다. 진짜 처음에는 토마토를 삶아서 껍질을 벗겨주는 게 좋아. 저는 이게 처음이 아니라 두세 번 정도 토마토를 먹였기 때문에 그냥 살짝 썰어서 익혔다. 어차피 익힐 테니까 그런데 처음에 토마토를 만지거나 아니면 러그 소스를 처음에 할 때는 이렇게 토마토 입자를 내기보다는 껍질을 벗기고 삶아서 갈아서 넣는 것을 추천한다.

이유식 중기: 토마토로 만드는 이유식 큐브 토마토는 씨가 있는 채소이다. 이런 것들은 이유식을 만들 때 주의해야 한다. 호박류, 오이, 같은 이유식을… blog.naver.com 이유식 중기: 토마토로 만드는 이유식 큐브 토마토는 씨가 있는 야채다. 이런 것들은 이유식을 만들 때 주의해야 한다. 호박류, 오이, 같은 이유식을… blog.naver.com

이유식 토마토의 손질은 이것을 참고로, 이유식 토마토의 손질은 이것을 참고로,

고기가 어느 정도 익었을 무렵 토마토를 넣어 함께 끓여 주었다. 고기가 어느 정도 익었을 무렵 토마토를 넣어 함께 끓여 주었다.

그리고 녹말가루를 티스푼으로 한 숟가락 넣어 약간 찰기를 북돋아 주었다. 아니면 감자 넣어도 돼. 감자에 전분 성분이 있으므로 감자를 조금 채 썰어 넣으면 똑같이 끈적끈적해진다. 그리고 녹말가루를 티스푼으로 한 숟가락 넣어 약간 찰기를 북돋아 주었다. 아니면 감자 넣어도 돼. 감자에 전분 성분이 있으므로 감자를 조금 채 썰어 넣으면 똑같이 끈적끈적해진다.

당면도 한 20개 정도 삶아주고 당면이 생각보다 익는 시간이 많이 걸리므로 푹 삶는 것이 좋다. 당면도 한 20개 정도 삶아주고 당면이 생각보다 익는 시간이 많이 걸리므로 푹 삶는 것이 좋다.

소고기 잡내가 만약에 양파를 넣었는데 걱정이 되니까 그리고 마늘은 항상 푸석푸석, 티스푼 반을 넣고 같이 끓여준다. 소고기 잡내가 만약에 양파를 넣었는데 걱정이 되니까 그리고 마늘은 항상 푸석푸석, 티스푼 반을 넣고 같이 끓여준다.

삶은 당면을 물에 한번 저어 칼이나 가위로 먹기 좋게 잘라내고, 삶은 당면을 물에 한번 저어 칼이나 가위로 먹기 좋게 잘라내고,

같이 트하, ㅎㅎㅎ 이거 당면 없을 땐 양 많이 해서 얼려서 해동해도 돼. 그러나 당면을 넣을 때는 먹을 만큼만 소량으로 하는 것이 좋다. 냉장이든 냉동이든 들어가면 당면은 또 수축해서 딱딱해지니까. 그리고 여기에 버터도 한 숟가락 넣으면 풍미가 좋아진다. 그래서 이 부분은 엄마들의 선택, ‘ㅎ’ 나는 들어갈 때도 있고 못 들어갈 때도 있다. 같이 트하, ㅎㅎㅎ 이거 당면 없을 땐 양 많이 해서 얼려서 해동해도 돼. 그러나 당면을 넣을 때는 먹을 만큼만 소량으로 하는 것이 좋다. 냉장이든 냉동이든 들어가면 당면은 또 수축해서 딱딱해지니까. 그리고 여기에 버터도 한 숟가락 넣으면 풍미가 좋아진다. 그래서 이 부분은 엄마들의 선택, ‘ㅎ’ 나는 들어갈 때도 있고 못 들어갈 때도 있다.

이렇게 해서 라구소스는 완성, 지금은 이렇게 넣었는데 어떨 때는 냉장고 털어서 애호박도 넣고 당근도 넣고 감자도 넣고 양파도 넣고 만들기도 한다. 토마토는 한 번에 많이 먹기 힘드니까 이렇게 만들어서 아이들 이유식을 만들어주는 것도 정말 좋을 것 같아. #토마토 이유식 활용을 이렇게 해봤다. 결과는?? 아이가 무염 이유식만 하다가 음식에 토마토 맛이 나면 정말 눈이 휘둥그레져서 얼른 치웠다. 귀여운 녀석, 잘 먹어줘서 고마워요 이렇게 해서 라구소스는 완성, 지금은 이렇게 넣었는데 어떨 때는 냉장고 털어서 애호박도 넣고 당근도 넣고 감자도 넣고 양파도 넣고 만들기도 한다. 토마토는 한 번에 많이 먹기 힘드니까 이렇게 만들어서 아이들 이유식을 만들어주는 것도 정말 좋을 것 같아. #토마토 이유식 활용을 이렇게 해봤다. 결과는?? 아이가 무염 이유식만 하다가 음식에 토마토 맛이 나면 정말 눈이 휘둥그레져서 얼른 치웠다. 귀여운 녀석, 잘 먹어줘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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