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망고빙수 먹으러 갔을 때 찍어둔 사진인데 까먹고 안올려서 늦게 부르첼용으로 써볼게.포스팅 테마 서울 신라호텔 1층 패티 부티크에서 판매되고 있는 덕워즈는 매우 맛있고 의외로 가성비가 높다.파크뷰를 가거나 더 라이브러리를 가거나 괜히 들러 케이크를 구경하는 서울 신라호텔의 파티크 가격을 보고파크뷰를 가거나 더 라이브러리를 가거나 괜히 들러 케이크를 구경하는 서울 신라호텔의 파티크 가격을 보고와 이거 가격 보면 놀라는 재미인데 먹다 보면 계속 생각나는 미미 아름다운 호텔 케이크를 보면 포크로 한 번씩 다 떠먹어보고 싶은 파괴하고 싶은 빌런의 마음이 꿈틀거린다.올해는 못먹었던 신라호텔 망고케이크 가격 98000원, 지금이 가장 싼 가격이잖아(*최근에 결국 먹었어;;)작은 케이크는 1만원 초반부터 2만원까지 한다.맞아 신라호텔 빵집 패티크는 너무 비싸.소금빵 하나에 5200원은 손을 뻗기 힘들다.근데 자세히 보면 가성비 좋은 디저트도 있어.상대적으로 덕워즈는 가격이 좋다.3800원 때는 혜자였다. 4200원대까지는 가성비가 지금은 4800원이 됐다.그래도 꾸준히 안정된 맛을 내는 편이라 다른 건 몰라도 덕워즈는 사오는 편이다.(모양은 좀 급하게 만든 느낌이 드는게 가끔 있어서 잘 골라서 사야 한다)너는 뭐야 귀여워뭔가 엄청 많이 산 것 같은데, 덕아즈 2개 샀어.색상 말고는 특별하지 않은 클래식한 스타일이라 좋다.일반적인 디저트 가게와 가격차이가 별로 없고, 굉장한 가성비와 만족도를 가지고 있던 페이스트리 부티크 덕워즈 보통은 3개를 구입했는데 2개만 사왔다. 3개의 집어서 12000원대나 2개의 집어서 9600원 가격대는 심리적 저항선이 비슷하다.개인적으로 마카롱이나 덕워즈 같은 친구들을 개성 넘치는 필링을 좋아하지 않는다.뚱카롱툰쿠아즈? 똑같은 주제를 말하는 거야.나는 프랑스인도 아닌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보수적이라고 생각해.구운 과자류 대부분이 클래식한 상태였으면 좋겠다.평범한 느낌이 좋고 식감은 예상외로 원래의 그것이었으면 좋겠다.정해진 틀 안에서만 약간의 변화를 주는 것이 멋지다고 생각한다 신라호텔 덕워즈가 그렇다. 예상을 크게 벗어나지 않은 맛마카롱보다는 크기가 크고 마카롱을 뻥튀기에 넣어 한번 톡톡 튀기면 만들어지는 듯한 머랭과자(하지만 구워요) 아몬드 향이 은은해 내 기준으로는 그리 달지 않은 스타일이라 하나로는 부족하다.덕워즈는 맛도 좋지만 식감이 더 좋아.건조한 듯하지만 부드러운 표면 속에는 구름이나 솜사탕이 약간 굳어진 듯한 식감이 한입 먹어보면 녹아내리는 것이 기분 좋다.신라호텔 페이스트리 부티크 필링 부분은 철저히 나돌지 않을 정도로 샌드해 놓았다.모든 맛이 즐겁지만 초코맛이 자연스럽게 녹아 그중에서 제일 맛있는 것 같아.산딸기 맛의 내용물은 더 화려하다.바깥쪽 슈가파우더와 같은 코팅된 느낌 덕분에 안쪽 색상과 식감을 숨기고 있는 것도 매력적이다.마카롱은 멋지고 예술작품 같고 덕워즈는 따뜻하고 편안하고 부드럽다.둘 다 사랑해도 되니 정말 다행이야.서울 신라호텔 페이스트리 부티크 덕워즈 내돈내산 리뷰 종료서울 신라호텔 페스트리 부티크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 249서울 신라호텔 페스트리 부티크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 2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