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9.10 곤투 14:00 캐스팅 보드

살솟~후후 23.9.10곤 TOMORROW14:00에 몽블랑 서에서 댄스를 배울 때 인사부터 배우고 하는 정훈을 보면 여러가지 장면이 겹쳐서 좀 슬프다.그래도 인사와 춤을 배운 종훈은 매우 예쁘다~삼련에는 처음 만난 준수 고종~넘버 역시 좋았고!SOHO정훈과 현균 옥규은하ー모니ー이 너무 홀리!그리고 항상 좋아하지만, 서호 배우의 목소리가 너무 갑자기 들어오는 때가 있는데 오늘이 그렇다면 정말 나를 허락하지?. 끝말 잇기의 목소리 뭐였더라..날치기하고(?)감.. 가쵸은국에!정훈의 어깨에 손을 얹고 갔다 옥규은, 그 어깨에 자신의 손을 얹어 본 정훈..(울음)1막 마지막으로 다시 어깨에 손을 얹은 옥규은..아, 선생님(울음)”나 혼자 잘 먹고 잘 살아 새 삶을 살아 보고 싶었다구요!” 새로운 인생을 살아 보고 싶었다니 TT정훈:정훈:(울음)혁명이 성공하는 아무튼 그 단 것이 우리에게까지 온지 국민이 외면한 혁명은 성공할 수 없다더니, 특히 계속 빙글빙글 돌고 있었던 공연이었는데 그런 말을 하면 너무 슬프잖아…?울고 있는 정훈의 곳에 가서 총을 든 손과 가슴에 대고 준 옥규은..너무하네요.선생님(울음)껍질에서 무릎을 꿇고 다리를 퉁퉁 쳐서 웃고 하늘을 보고 있었다. 정훈이 하늘을 보며 웃을 때마다 마음이 너무 아프다고(울음)신이 버린 땅.신이 버린 땅.울면서 부르나요?. 이제 어디로 가는지..목소리가 너무 TTTT조선의 붕괴는 모든 장면, 모든 순간 일일이 다 기억 나고 싶은데 공연이 끝나고 잘 생각나지 않는다… 그렇긴 슬프다,,,그래서 빨리 보러 안 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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