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사강 뽀로필 남편의 가족 경력 작품

사강(본명 : 홍유진, Hong You-jin)은 대한민국에서 태어났으며 1978년 1월 4일에 태어났다. 남양 홍씨의 본관에 속하며 대한민국 국적을 갖고 있다.

사강(본명 : 홍유진, Hong You-jin)은 대한민국에서 태어났으며 1978년 1월 4일에 태어났다. 남양 홍씨의 본관에 속하며 대한민국 국적을 갖고 있다.

그 해에는 프러포즈라는 작품에서 정세희 역을 맡아 활약했고, 2000년에는 KBS 1TV 드라마 ‘민들레’에서 송희남 역을 맡아 자신의 연기력을 발휘했다.

이어 2002년에는 MBC ‘인어공주’에서 윤진경 역을 맡아 눈에 띄는 연기를 펼쳤고, 2003년에는 SBS ‘백수탈출’과 ‘왕의 여자’에서 송원희와 문성근 여사 유씨 역을 맡아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했다.

2005년에는 “꽃보다 여자”에서 진세령 역을 맡아 수려한 외모와 연기력으로 평가받았습니다. 2006년에는 MBC ‘소울메이트’와 ‘발칙한 여자들’에서 홍유진과 고상미 역을 맡아 인기를 끌었습니다.

이후 2007년에는 SBS ‘소금인형’과 MBC ‘신현의 현모양처 남장미’에서 차희연과 남장미 역을 맡아 다채로운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2008년에는 KBS 2TV ‘전설의 고향-사진검의 저주’에서 무룡 역을 맡아 단막극에서도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였습니다.

2011년에는 채널A ‘천상의 화원 곰배령’에서 주 역을 맡아 화려한 모습을 선보였고, 2019년에는 MBC ‘봄이 오나 봄’에서 사장 역으로 출연해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최근에는 tvN ‘사이코메트리 그놈’에서 홍수연 역으로, 그리고 2020년에는 JTBC ‘우아한 동료들’에서 도도혜 역으로 활약했습니다.

지난 2022년에는 디즈니+의 ‘너와 나의 경찰수업’에서 한나의 엄마 역을 맡아 다채로운 역할을 하고 있다.

사강은 단국대학교에서 연극영화학 학사 학위를 취득한 학력자로, 데뷔 이후 다양한 작품에서 활동했다.

2002 FIFA 월드컵 한국·일본 대회 전에 만든 예명인 ‘사강’은 시주(捨)와 편안한 강(康)으로 해석되어 ‘편안함을 주는 배우’로서의 의미를 담고 있다.

가족으로는 2007년 결혼한 배우 신세호와의 사이에 첫째 신소훈과 둘째 신채훈이 있다.

사강은 연예계 은퇴를 선언한 바 있었으나 2019년으로 돌아가 다시 활동을 시작했다. 예능 프로그램인 ‘출발드림팀’에서는 에이스 중 하나로 꼽혔고, 연예계에서는 가수 유니와 외모와 분위기가 비슷하다는 이야기가 나왔다.또한 유니와 함께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매력을 발휘했다.연예계에 따르면 사강의 남편 신세호(50) 씨는 전날(9일) 세상을 떠났다.고인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10호실에 마련됐으며 부인 사강을 비롯한 가족들은 큰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다.사강은 2007년 신세호 씨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딸 둘을 뒀다. 신세호 씨는 god, 박진영 등의 무대에 함께 출연한 댄서 출신으로 알려져 있다.결혼 직후 사강은 남편을 따라 미국으로 옮겨 연예계를 은퇴했다. 2015년에는 SBS TV 육아 예능 ‘오 마이 베이비’에 잠깐 얼굴을 비췄다가 2019년 MBC TV 드라마 ‘봄이 오나 봄’으로 복귀했다.지난 2021년 SBS TV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고인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10호실에 마련됐다.발인은 11일 오전 10시 20분. 장지는 미정.또한 만원의 행복 프로그램에서는 서울대학교 출신의 부유한 법조인 아들과 거의 사귀게 된 적이 있었지만, 얼굴을 팔지 않는 직업을 선호한다고 전했다.현재는 남편 신세호의 갑작스러운 사망으로 가족과 함께 애도하고 있으며 연예계 활동과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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