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크루즈 원더를 타고 포트 멜버른에서 하선한 크루즈 리뷰는 여기 https://m.blog.naver.com/haebomstory/223336843927

아이들과 호주 여행) 시드니에서 멜버른으로 디즈니 크루즈 원더원, 오로지 디즈니 크루즈를 위해 선택한 호주 여행 두 번째 디즈니 크루즈인데 아이들이 얼마나 기다렸는지… m.blog.naver.com
숙소인 윈스턴 아파트먼트까지는 트램으로 한번에 갈 수 있어서 트램을 타기로 했습니다

포트에서 쭉 직진하면 트램역이 보입니다
포트에서 쭉 직진하면 트램역이 보입니다

멜버른에 도착했기 때문에 교통카드를 새로 발급해야 합니다 바로 마이키 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는 기계가 있지만, 정류장마다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왠지 줄이 줄어들지 않아요, 앞사람이 못하는 줄 알고 기다리고 있는데 갑자기 기사님이 내려오셔서 기계 고장이니까 그냥 타라고 하더라고요. 덕분에 무료로 탑승했습니다

Spencer st/Collins st에서 내리면 바로 앞이 숙소였는데 들어가기가 은근 복잡했어요 도착 전에 들어오는 방법을 보내주는 거예요.일단 입구에서 벨을 누르면 들어오는 설명을 해주는데 영어 모르겠다고 하니까 데리러 왔어요
윈스턴 아파트 568 Collins St, Melbourne VIC 3000 호주
윈스턴 아파트 568 Collins St, Melbourne VIC 3000 호주
윈스턴 아파트 568 Collins St, Melbourne VIC 3000 호주

여기가 안내 데스크입니다.일찍 도착해서 짐을 맡기고 외출하기로 했습니다. 확실히 짐을 맡길때 36층이라고 적어놓는것을 보았는데 체크인할때 20여층으로 바뀌어 있었습니다
방을 바꿔줄 수 있냐고 했더니 풀북이라며 차라리 36을 보지 그랬어요. 왜냐면 전망이 이런데요방을 바꿔줄 수 있냐고 했더니 풀북이라며 차라리 36을 보지 그랬어요. 왜냐면 전망이 이런데요룸 컨디션은 괜찮았습니다주방 도구도 다 있어서 개인적으로 가져온 건 안 썼어요 와인잔도 종류별로 있었습니다아, 호주는 슈퍼에서 술을 팔지 않기 때문에 병 가게에 가야 합니다.지도에서 찾아보니 조금 멀리 있었는데 숙소에서 나오다가 바로 발견했어요이것은 숙소 맞은편에서 찍은 것입니다 윈스턴 아파트먼트 옆 건물이었던 것 같아요 호주산을 먹고 싶어서 물어보니 안에서 꺼내고 있다고 하는데, 반드시 창고 같은 형태를 하고 있었습니다.장미로 따도 된대요 아, 맞다.미성년자는 술이 있는 곳은 입장이 불가하기 때문에 아이들은 아빠와 입구에서 기다렸습니다또 숙소 얘기유리창이라서 나중에는 블라인드를 치고 지냈습니다 저녁에는 역시 잠옷 바람으로 반사되어서 뷰도 잘 안보이더라구요 멜버른은 도시의 불빛을 뉴욕처럼 켜지도 않습니다화장실 세탁세제도 있었습니다 샴푸는 머리가 딱딱해졌습니다침실이 둘로 나뉘어 있었습니다여기가 세탁실문의나 요구사항은 5시까지만 가능해서 수건도 빨고 사용했어요 세탁기와 건조기가 있어서 너무 편했어요 크루즈에서 못했던 세탁도 하고 남은 기간동안 매일 돌렸어요청천뷰멀리 디즈니 크루즈가 보였습니다 또 타고 싶다 좀더 높은 층이었다면 바다가 굉장히 잘 보였을 것입니다작지만 수영장도 있습니다 작은 온수풀 하나, 큰 냉수풀 하나, 사우나 하나, 근데 좀 더러워요..작지만 수영장도 있습니다 작은 온수풀 하나, 큰 냉수풀 하나, 사우나 하나, 근데 좀 더러워요..아파트먼트를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호주는 소고기가 싸고 맛있기로 유명하잖아요 그래서 요리해 먹으려고 선택했습니다안심이 제일 맛있었어요.새우살 있는 등심도 먹고 양고기도 먹어보고 신기한 게 느끼함이 없는데 부드럽다는 목장을 보고 느꼈는데 소들이 살을 찌울 수가 없었어요.갇혀있는 한국의 소들과 달리 아주 넓은 곳에서 지냈습니다.이런 환경을 보고 한국에 가면 호주산을 많이 먹어야겠다고 생각했어요빅토리아마켓에서 체리세일해서 1kg에 5$하니까 2kg사먹고 납작복숭아도 사먹고 (다음에 갔을때는 빅토리아마켓에 납작복숭아가 없었어요.)요) 콜즈, 울월즈에서도 쇼핑을 하고 고기도 많이 먹었습니다 관광지를 돌아다니다가 qv에 있는 빅w마켓에서 아이들 티셔츠와 반바지도 개당 3$에 사서 울월스에서 쇼핑도 했습니다신상 위시 파자마도 사주었습니다신상 위시 파자마도 사주었습니다신상 위시 파자마도 사주었습니다신상 위시 파자마도 사주었습니다치즈 종류가 대단했어요.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샀는데 계속 바빠서 못 먹었어요.. 그래서 추천해드릴 수 없어요멜버른은 무료 트램 구간이 있어서 트램을 자주 이용했는데, 위치적으로 트램을 타지 않고 도보로 갈 수 있는 곳이 더 많아도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가고싶은곳은 대개 걸어서 타거나 했거든요 아이들이 있으면 위기가 한번씩 올거에요서던크로스역이 너무 가까워서 좋았는데 갈일이 없었다는게 팝핑빌리에 갔으면 좋았을텐데 무작정 와서 표가 오래전에 매진된 퍼핑을 빌리실 분은 미리 예약해주세요 다음 여행을 갑니다#메일 반#메일 반 날씨. 메일을 번 여행 중 메일을 번 하늘#멜버른 여행. 아이와 멜버른#디즈니 크루즈 멜버른#디즈니 크루즈 호주#호주 여행. 아이와 해외 여행. 아이와 해외 여행 추천. 미취학 아동과 해외 여행. 시드니 여행#윈스턴 아파트먼트#멜버른 트윈 스톤 아파트먼트#호주 여행| 호주 숙소| 멜버른 숙소| 멜버른 숙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