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25.)오늘의 목표주가 상승기업①_셀트리온헬스케어

2022년 07월 25일(월) 증권사 목표주가 상승 기업 ‘셀트리온헬스케어’입니다.(키움증권) 투자에 참고하세요.<출처: 네이버증권> 셀트리온헬스케어의 주가 7.25일 종가 기준 69,200원 (+2.22%)<출처: 네이버증권> 셀트리온헬스케어의 주가 7.25일 종가 기준 69,200원 (+2.22%)<셀트리온헬스케어> – 셀트리온 및 셀트리온제약의 제품을 판매하는 기업(판매처)!① 개요<기업 개요> 원래 이름은 테크인이었다.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이 대우그룹을 퇴사하고 벤처기업을 창업하면서 만들어 놓은 회사. 당시는 지금과 같은 업종이 아니라 업종 분류는 IT업이 되어 있었다. 서정진이 셀트리온을 창업하고 바이오 산업에 뛰어들자 테크인→넥솔→셀트리온헬스케어로 교체해 셀트리온 및 셀트리온제약의 제약/바이오 상품을 판매하는 판매처 역할을 하게 됐다.-1999년 12월에 설립되어 주요 계열사인 셀트리온과 공동 개발 중인 바이오 의약품(바이오 시밀러, 바이오 베타, 바이오 신약)의 글로벌 마케팅 및 판매를 독점적으로 담당하고 있다.A)바이오 시밀러:오리지널 바이오 의약품 특허 기간이 끝난 뒤 이를 흉내내서 만든 비슷한 효능의 복제 약 B)바이 오벳타ー:오리지널 바이오 의약품을 기반으로 효능과 안전성, 편의성 등을 개량한 약이다.기존의 바이오 의약품보다 좋다는 의미에서 “바이오 베타”이라고 불린다)바이오 신약:세포 배양 방식, 인체 호르몬의 유전자 재조합 유전자 조작 등의 방법으로 만들어 낸 신약-셀트리온 헬스 케어가 주력하고 있는 바이 오시 밀러 제품은 잉후리키시마브(렘 시마)리토우키시마브(톨키시마), 호랑이 스토우즈마브(마 학원 마)등이다.A)렘 시마:셀트리온이 개발한 세계 최초의 단일 클론 항체 바이오 시밀러<출처 : 셀트리온헬스케어 홈페이지>B) 트룩시마: 셀트리온이 개발한 세계 최초 항체 바이오시밀러 항암제<출처 : 셀트리온헬스케어 홈페이지>C) 허쥬마: 항체 바이오시밀러 항암제<출처 : 셀트리온헬스케어 홈페이지>- 글로벌 제약사 화이자, 테바 등을 포함해 110여 개국에서 30개 파트너사와 판매 및 유통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있다.< 매출구성 및 주주현황 ><출처 : 네이버증권> 셀트리온헬스케어의 매출구성 및 주주현황 / 램시마와 트룩시마가 70% 매출비중을 차지함 ※ 램시마SC는 정맥주사 제형의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램시마를 자가주사가 가능한 피하주사 제형으로 개선한 제품 <셀트리온그룹 명예회장 서정진><출처 : 셀트리온헬스케어 홈페이지> 서정진 회장 <사업현황> – 2016년 10월 램시마, 국내 의약품 단일품목 최초 누적 수출액 1조원 돌파(한국무역협회) – 32개국 해외법인 설립(2019년 기준) – 38개국 바이오의약품 유통담당 글로벌 파트너사(2019년 기준) – 램시마, 항체 바이오시밀러 최초 유럽 내 오리지널 시장점유율(52%) 역전(2017년 기준) – 110여개국 제품 판매(2019년 기준, 허가 획득 및 판매 예정국 포함) – 램시마, 국내 최초 연간 의약품 1조원 돌파(2018년 기준)<출처 : 셀트리온헬스케어 홈페이지>② 주요재무지표(출처 : 네이버증권) – 시가총액 10조9,127억원(코스닥 2위) – ’22(E) 매출액 1조9,676억원 / 영업이익 2,494억원 / 영업이익률 12.68%, ROE 10.11% – 외국인지분 15.64% / PER 66.28배 / ’21년도 주당배당금 255원(배당성향 26.12%)<출처 : 네이버 증권>[참고] 셀트리온 관계회사 재무비교③ 목표 변경 – 목표 변경 (키움증권)- 증권사 컨센서스 : 목표주가 85,500원(상승여력 26.3%)<출처 : 네이버 증권> ④ 주가 차트<출처 : 네이버증권> 셀트리온헬스케어 주봉차트⑤ 보고서 주요내용 (키움증권 허혜민) – 상세내용 첨부보고서 참고1) 2분기 기대치에 부합할 전망 – 2분기 매출액은 4,609억원, 영업이익 608억원, 영업이익 1,811억원, QoY -20%, QoQ+35%, OPM+13%)으로 컨센서스 매출액은 4,522억원, 이익 596억원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됨 – 램시마/임플렉트라(램시마의 미국 판매명) 매출액은 1,811억원으로 유럽시장 내 점유율 및 성장률 및 성장률의 영향을 지속적으로 전망함.- 2분기 트룩시마 유럽향은 직접 판매 전환 기간으로 매출 감소가 불가피하지만 지난해 4분기부터 미국 내 가격 상승 영향으로 전 분기와 유사한 1,360억원 전망. – 6월 유럽향 직접 판매 전환이 완료되어 하반기에는 매출 회복이 기대됨2) 램시마SC의 선전과 신제품 출시 기대-직판 전환이 마무리되면서 하반기에는 유럽향 트룩시마와 허쥬마의 매출 회복세가 예상된다.램시마SC는 과거 인프라(램시마 미국명)가 미국 내 점유율이 출시 3~4년차에 점진적으로 상승했던 시기와 마찬가지로 출시 3년차인 올해부터 인지도 상승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 내년 스텔라 시밀러(US), 휴미라 시밀러(US), 아바스틴 시밀러(US), 아일리아 시밀러(US) 출시가 예상되며 대부분 ’23년 중순 이후 출시될 예정이다. – 2023년 출시될 신제품은 이 회사가 직접 판매할 것으로 전망되며 관련해 미국법인 설립이 마무리 단계에 있다.- 바이오시밀러 판매는 신약 판매에 비해 적은 수의 영업사원이 필요해 보이지만 포트폴리오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판매 제품의 수가 다국적사/대형 제네릭 업체에 비해 적고 미국 내 직접 유통망을 가지고 판매에 성공한 사례가 없어 향후 판매 전략 등을 공유하는 것이 중요해 보인다. – 타깃 시장은 다르지만 과거 화이자가 첫해인 ’16년 인프라 미국 매출 $4mn(점유율 0%)’, ’17년 $118mn(점유율 2.9%) 판매한 점을 참고해 그 정도 속도의 침투율만 달성해도 글로벌 제약사와 유사한 수준의 유통망 및 기존 대비 개선된 수익성을 기대할 수 있다.첨부 : [220725] [키움증권] 셀트리온헬스케어 첨부파일 [220725][키움증권] 셀트리온헬스케어.pdf파일다운로드하여컴퓨터저장네이버 MYBOX에 저장네이버 MYBOX에 저장네이버 MYBOX에 저장네이버 MYBOX에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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